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효능과 부작용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효능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를 섭취하면 체내에서 유익한 효능을 주는 살아있는 균으로 대표적으로 유산균과 비피더스균을 꼽을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균이 장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소화기 기능을 개선 하고 우리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균이 체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시켜 장 건강 개선에 기여할 뿐 아니라 면역체계의 균형있게하여, ‘신체의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이롭게 작용한다’는 것 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균에 대한 많은 연구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에 대한 효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그중 한 논문에 따르면, ‘3~5세의 영유아에게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움이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였더니 고열, 기침, 콧물 발생률이 감소됐다’고, 보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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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는 요거트 같은 발효유와 김치, 된장과 고추장등, 발효식품 속에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므로 평소에 발효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매일 충분한 양의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식품을 챙겨 먹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시중에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영양제도 많은 종류가 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제품을를, 암환자 등 면역력이 약한 환자가 섭취하면 나쁜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기도 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부작용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안전한 사용을 위한 연구(연구책임자 신채민 선임연구위원)' 결과를 발표 했습니다. 이번 프로바이오틱스 위해사례 분석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작용 신고자료, 의약품부작용보고 원시자료, 한국소비자원 신고사례 등을 토대로 실시 되었으며, 각 연도별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의약품 부작용 신고현황을 살펴보면 2013년과 2014년 각각 39건(26%), 23건(15.3%) 씩 신고 되었고, 임상적 부작용 사례는 설사, 위장불편, 구토, 피부발진 및 두드러기 등 다양하게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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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가 다양한 효능 효과를 표방하며 판매되고 있다"며 "안전성 검토 결과 정상인의 경우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면 복통, 설사, 복부팽만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 발생할 수 있으나 대부분 일시적이었다’고 그 배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면역억제 환자나 조산아등의 경우에서, 패혈증과 균혈증 등의 위해사례가 보고된 만큼, 위험군에 속하는 환자의 경우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복용과 관련해 전문의의 상담 또는 처방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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