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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 효능 및 활용, 가능한 부작용

시토스 2021. 4. 7. 13:48

흑염소 효능 및 활용 염소고기 주의 점

염소는 오래전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이용되어 왔으며 고기를 비롯한 젖을 생산하기도 하며 다른 가축에 비해 관리하기가 좋아서 전 세계적으로 많이 사육되고 있습니다, 특히 흑염소 고기는 다른 육류 고기와 비교해 봐도, 단백질 함량은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비슷하지만 지방과 열량은 돼지고기 절반 정도로 낮으면서도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건강에 도움을 주어, 고혈압과 당뇨병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방목한 흑염소

염소고기는 주로 흑염소 즙이나 엑기스, 진액 등의 건강보조 식품으로 사용돼 왔지만 외국에서는 소비되는 모든 종류의 붉은 고기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있으며 전 세계에서 소비되는 전체 붉은 고기의 65 %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북아프리카와 중동, 남아시아의 많은 국가에서는 염소 고기를 주요 식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주로 보양식으로 활용하던 국에서도 점차 염소고기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염소떼

염소고기는 영양이 풍부하고 근육섬유질이 연해서 소화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임산부와 노인의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염소고기는, 필수 아미노산과 불포화지방산, 토코페롤, 칼슘, 철분의 함량이 높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기를 보충해 주기 때문에, 예로부터 임산부의 보양식이나 산후조리에 사용해 왔으며,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해 회복기 환자나 어린이들의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됩니다.

 

흑염소고기

흑염소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선 듯 먹기를 꺼렸던 이유 중 하나는 염소 고기 특유의 냄새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동물은 특유한 냄새를 가지고 있으며, 풀을 즐겨 먹는 초식동물에서 더 많이 납니다. 특히 염서에서 나는 누린내는, 카프린 산과 페라골산 등의 지방산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양질의 건초와 사료 등을 먹이고 거세해 사육하기 때문에 누린내도 거의 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염소 고기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고단백 식품으로 다양한 아미노산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풀과 나뭇잎까지 즐겨 먹는 흑염소 고기에는, 비타민 C를 비롯한 비타민 B6, B12, E, A, K 등의 비타민과 칼슘과, 철분과 칼륨, 인, 아연, 구리, 망간, 셀레늄, 나트륨 등의 다양한 영양소를 고르게 함유하고 있어, 지구 상에서 가장 영양이 풍부한 식품으로 꼽기도 합니다.

 

흑염소 음식

흑염소 고기에는 단백질을 비롯한 철분과 칼슘 비타민 B12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임산부에게도 좋습니다. 흑염소는 적혈구 생성과 칼슘 보충에 도움을 주어 태아의 발달과 성장에도 좋습니다. 동의보감에서도 염소고기는 “소화기를 보하고 기운을 끌어올려 주며 치아와 뼈, 오장을 따뜻하게 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흑염소고기는 예로부터, 임산부를 비롯한 회복기의 환자나 성장기 어린이의 영양 보충을 위해 즙을 내어 먹이기도 했습니다.

 

흑염소 수육

흑염소는 주로 여성만을 위한 보양식으로 인식돼 왔지만, 남녀노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건강 보양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흑염소에는 성장호르몬에 도움을 주는 아라키돈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허약체질인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체력 보강, 노인들의 기력감퇴 뿐만 아니라 중년 남성들의 양기 부족에도 도움이 되며, 만성적인 피로와 노화 방지, 피부미용과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흑염소는 최근 실시한 연구와 분석결과에서도 남녀노소 모두에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한국식품연구원에서 돼지고기와 소고기, 흑염소를 비교 분석한 결과에서도 흑염소는 돼지나 소고기 등과 같은 다른 육류고기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흑염소 고기에 함유돼 있는 아라키돈산 성분은, 세포의 성장과 두뇌 발달,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며, 성장기 아이들과 여성의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바위 위 흑염소

흑염소 고기는 예부터 몸이 허약하거나 몸이 찬 사람, 병후 회복 식으로 양기를 북돋아 주고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달여서 즙이나 진액으로 만들어 먹는 것도 그 때문이며, 흑염소의 전체 부위를 모두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며, 또한 나이 든 흑염소 고기는 오래 구울수록 딱딱해지기 때문에 치아가 약한 사람이나, 소화력이 약한 사람은 구이보다는 즙이나 탕으로 먹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흑염소 진액

흑염소고기 주의 점 및 가능한 부작용

흑염소 고기가 다른 고기에 비해 저지방 저 열량 식품이라 할지라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에, 체중 관리중인 사람은 적당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흑염소 고기는 한의학적으로 더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은 사람과는 잘 맞지 않습니다. 특히 몸에 열이 많아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거나 물을 많이 마시고, 식욕이 왕성한 사람, 체격이 큰 사람도 피해야 합니다. 흑염소고기가 체온을 올리고 식욕을 더 높여 살찔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흑염소 고기

흑염소 고기는 열이 많은 소양인에게도 좋지 않아, 피부에 여드름이나 뾰루지와 같은 염증이 생기기 쉽고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사상의학에서는 흑염소고기를 소음인에게 어울리는 음식으로 보고 있으며, 평소에도 입맛이 없거나 소화력이 약하고, 손발이 차며, 맥이 약한 사람,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기력이 없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흑염소고기는 누린내를 없애기 위해, 마늘이나 생강과 같은 양념을 많이 하기 때문에 소음인 체질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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