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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효능 및 두릅 데치기

시토스 2021. 4. 22. 13:21

두릅나무 효능

두릅은 대표적인 봄나물 중 하나로 향이 뛰어나고 맛과 식감이 좋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성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유 성분이 풍부해 알싸하면서도 쌉쌀한 맛이 나는 두릅은 심신을 안정시키고 춘곤증을 예방하는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활력을 높여 주고 피로 해소와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두릅

두릅은 인삼의 주요 성분인 사포닌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을 조절하고 독성 물질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두릅은, 각종 비타민과 칼륨, 철분과 같은 미네랄도 고르게 함유되어 있어, 혈액순환과 춘곤증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두릅

한약재로 사용되는 두릅은, ‘나무의 머리 채소’라는 뜻을 가진 목두채로 부리기도 합니다. 두릅에 풍부한 사포닌은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과 혈중 지질저하 효과가 뛰어나, 혈당 수치가 높은 당뇨환자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사포닌과 비타민 C 등의 활성 물질은, 발암 물질인 나이트로 사민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항암에도 도움이 됩니다.

두릅은 다른 봄나물에 비해서도, 사포닌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혈관에 붙어 있는 유해 물질과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등을 녹여 배출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방지하고 혈액을 맑게 하여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두릅은, 심장병 예방과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두릅

두릅은 일반적으로 나무에서 나오는 참두릅과 땅에서 나오는 땅두릅이 있습니다 라고 불리는 야생 약초입니다. 두릅은 면역력 강화, 피로 해소, 해독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두릅은 100g당 21kcal에 불과한 저칼로리 식품으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두릅

나무 두릅과 함께 땅두릅도 기능성 물질이 풍부하고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어 한의학에서도 땅두릅은, 독활이라 부르며 한약재로 쓰는데, 뇌졸중이나 관절통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땅두릅은 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중풍을 치료하고 관절통을 완화하는 효능이 있으며 뼈를 튼튼하게 하고 칼슘 흡수율을 높여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한약재로도 사용되는 두릅은 소화를 촉진하고 위장 기능을 높이고 소화흡수를 촉진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천연 소화제로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또한 두릅은 많은 봄나물 중에서도 탄수화물과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고, 사포닌을 비롯한 아연과 셀레늄이 풍부하며, 철분이 풍부해 모발 건강과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두릅

두릅 먹는 법

두릅은 향이 좋고 선명한 색깔과 잎이 덜 핀 통통한 어린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손질되지 않은 자연산 두릅은 밑동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어, 살짝 데쳐서 떫은맛을 줄이고 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나물로 무쳐 먹어도 좋습니다. 두릅은 오래 보관할 경우 특유의 신선함과 향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빨리 먹는 것이 좋습니다.

 

두릅

두릅 데치기

두릅 데치기는 두릅이 잠길 정도의 물에 소금 반 숟가락 정도를 데치는데, 데칠 두릅은 먼저 밑동을 십자가 모양으로 칼집을 내고, 밑동부터 먼저 넣고 20~30초 정도로 짧게 데치기 해야 합니다. 데친 두릅은 바로 찬물로 식혀 줘야 아삭한 식감을 느낄수 있으며, 남은 두릅은 냉장보관해야 하며, 오래 보관하고자 할 때는 데친 두릅의 물기를 없애고 비닐봉지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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